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에서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과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리얼리티즘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호감을 얻은 프로그램.

아이들 역시 1박 2일을 즐겨 보기도 하고 20대 성인들은
여행을 다닐 때 1박 2일의 복불복 룰을 이용하여 추억여행을 떠난다고도 하는데요.

정작 1박 2일이 알려주고 싶은 것은 리얼리티즘을 통한 코믹성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리얼리티!! 야생에 혼자 남게 되거나, 차후 여행을 다닐 때
좋은 명소를 찾아가고 최소한의 경비로 간소하게 여행을 다니고
또한, 위기의 상황이 되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품에서 보호 받으며 자라야 한다는 생각은
저도 동의하지만^^..

무조건 품에서만 자라는 아이들이 나중에 훌륭한 아이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이번 기회에 자녀들의 자립심을 키워주고 자연에 더불어 사는 방법과
공동체 생활에 대하여 적응하는 방법을 미리 키워주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사촌 동생을 위해 몰래 신청한 이 것!!

산골 겨우살이 체험!!
캠프 형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단체 생활의 중요성도 얻을 수 있고
추억을 남겨 줄 수 있는 이 행사!!

제주도에서 진행되어서 여행의 추억까지 남길 수 있다고 하네요~

아직 어리지만 이런 추억들도 남기고 강인하게 커야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잘 살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몰래 신청을 했죠 ㅎㅎ

과연 제 사촌 동생이 잘하고 올지는 의문이지만..-_-;
그래도 좋은 추억은 되겠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151 관련글 쓰기

« Previous : 1 :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 2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