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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생각나는 뜨끈~한 우동국물! 국물이~끝내줘요~~

날씨가 너무 추워지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기 너무 괴롭죠??
출근해서 일좀 열심히 하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
배꼽 시계가~~ 울립니다.^^



그럼 하던 일도 모르겟고~~바로 여기 저기서 오늘은 뭘 먹지?? 하며
고민을 시작하죠!! 메뉴정하기 너무 괴로워요~~

김치찌개? 어제먹엇지.. 그럼 비빔밥?..에이 아냐아냐~
전 고민을 하다 하다 사다리를 타서 메뉴를 결정했습니다!!
바로 우동 !날씨도 추운 오늘! 따끈한 우동 한그릇 어떠세요??



비록 사다리로 결정된 메뉴이지만, 오늘같은 날씨에 딱! 이였어요.

입맛도 없고, 출근할때 너무 추워 움츠렸더니 어깨가 다 결리네요~ㅠㅠ
움츠려서 결린 어깨와 차갑게 텅 빈 뱃속을 따뜻한 국물과우동으로 채우려니 생각만 해도 따듯해집니다~~

맛있게 먹고 와서 또 열심히 일하며 하루를 마감해야겠죠?


여러분들도 점심메뉴 정하지 못하셨으면 우동 한그릇 하시는게 어떨까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지만, 따듯한 우동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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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추운 여름에는 여드름에 대해 안심하는 것이 일반인들의 생각.
하지만 과연 그러한 상식이 옳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겨울철이라고 여드름으로부터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추운 겨울의 바깥은 날이 춥지만 생활하는 실내공간은 더울 정도로 따뜻한 것이 현실.
따라서 여드름 균이 실외에서는 활동을 멈추다가도 실내에서는 활발하게 증식하는 것입니다.

또한 여름에는 매일 샤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겨울에는 여름만큼 잦은 샤워를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땀이나 피지가 원활히 제거되지 않고 쌓여 여드름이 유발됩니다.

아울러 겨울에는 각질재생 주기도 늦어집니다.
이는 떨어져야 할 각질이 제거되지 않고 피부에 쌓여 모공을 막게 됩니다.
따라서 여드름의 발생을 부추기고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겨울철 과도한 화장품 사용도 여드름을 부르는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에 샤워 후 오일이 많이 함유된 크림이나
캡슐화장품은 물론 바디 로션이나 바디오일 등을 듬뿍 바르게 됩니다.

하지만 화장품이 충분히 피부 속에 흡수되지 못하면 공기 중의 노폐물이나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들러붙어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마지막으로 겨울 특유의 옷 때문에 여드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털이 많은 스웨터나 터틀넥, 목도리 등은 턱이나 목주변의
피부를 자극하여 여드름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겨울철 여드름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들이 필요할까요?

첫째 겨울철 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난방을 삼가도록 합니다.
평균 실내 온도는 20도 내외로 조절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날이 추운 날은 옷을 여러벌 겹쳐 입어 실내에서는 쉽게 벗고 입을 수 있도록 합니다.

둘째 정기적인 각질제거도 필요합니다.
겨울철에는 각질생성주기가 늦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합니다.

각질제거 화장품이나 홈 필링 제품을 활용해 일주일에 한번 가량 실시합니다.
집에서 하기 번거롭다면 스킨케어 샵이나 전문 클리닉을 찾아 피부를 정돈합니다.
또한 세안을 할때는 여드름 전용 세안제를 이용하여 피지 분비를 조절합니다.

셋째 과도한 화장품 사용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당긴다 하여 고농축 크림이나 앰플을 무조건 도포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대신 유분이 없는 오일 프리 제품을 사용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지 분비는 억제합니다.
피부가 심하게 당기면 유분이 적게 함유된 수분크림을 도포하여 가볍게 마사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실내의 습도를 조절하는 가습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과도한 난방으로 인해서 심해지는 여드름..
이제 원인을 아셨으니 위의 내용처럼 실천만 잘 하시면 여드름의 상태가 호전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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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실내에서 너무 오래 지내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피부 건조나 가려움증으로 고생할 염려가 있습니다.

중앙난방을 하는 아파트의 경우 주택보다 건조가 더 심하므로 반드시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가습기는 필수품. 늘 씻고 관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생수병을 꽂아 사용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 아로마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건조나 감기를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라벤더, 티트리, 샌들우드, 유칼리, 레몬 등의 오일은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쫓아줍니다.

코감기나 재채기가 심할 때는 유칼리나 페퍼민트가 효과적. 티트리나 유칼리는 살균 효과도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25배까지 실내 오염도가 높습니다.

따라서 하루 서너 번은 현관까지 활짝 열어‘강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한 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 아무리 오염된 바깥 공기라도 오래된 실내 공기보다는 낫다고 하니 자주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햇살이 좋은 아 침 시간은 공기가 깨끗하고 따뜻하므로 적극적으로 이용하세요. 난방기구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1시간에 5분 정도씩은 환기를 시키는 게 좋습니다.

녹색식물은 호흡 작용을 하면서 수분을 발산하므로 주위 습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흡착 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환기가 곤란한 겨울 동안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꽃가루가 날리지 않고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개운 죽이 기르기 편하고 넝쿨식물은 수분 함량이 많아 좋습니다.

젖은 빨래를 너는 것은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인 건조 해결 방법. 특별히 건조한 밤 시간에는 실내에 자연스럽게 수분을 공급하고 빨래도 잘 마르기 때문에 일석이조.

마지막 헹굴 때 따뜻한 물을 이용해야 집 안 공기 가 차지지 않고 공기 중으로 수분 증발도 빠릅니다.

실내 온도가 높으면 공기 중의 수분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 온도가 낮을수록 몸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므로 습도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실내 온도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갓난아기가 있지 않는 한(신생아가 있다면 22。C 정도가 적당), 한겨울에도 18~20。C 정도로 실내 온도를 유지.  화장실은 항상 습기가 많아 오히려 걱정인 곳.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도 습도 유지에 좋은 방법이 됩니다.

화장실의 습기가 실내로 들어와 실내 건조는 막고 화장실의 눅눅함은 덜 수 있어 일석이조. 외출 시에 화장실 문 을 활짝 열어놓고 나가는 습관을 들입니다.사실 실내 에 물만 받아놔도 도움이 된답니다.

어항은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어 많이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전자파를 제거하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는 숯은 집 안 구석구석에 많이 놓아두는 아이템. 숯을 물에 푹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숯의 원래 기능에 가습 기능이 첨가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는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면 즉각적인 가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공기 중 이나 커튼 등에 뿌리는데, 필요에 맞게 아로마 오일을 한두 방울 타서 뿌리 면 여러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세균 탈취제를 섞어서 뿌리면 세균 및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뿌리면 바닥에 물기가 남 아 오히려 세균이 들러붙을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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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저수지에서 즐기는 낚시~

이번 주말에 낚시를 즐기기 위해서 가족이랑 오봉저수지를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손맛을 느끼고, 즉석에서 즐기는 회와
싱싱한 생선을 넣고 끓이는 얼큰한 매운탕이 그리워서
먼저 가자고 추진한 가족낚시!!

즐거운 마음으로 아빠 차를 타고 간만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저수지로 떠났죠~

갈 때까지만 해도 나중에 일어날 일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오봉저수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구동성으로 우리 가족이 한 얘기는..
"오늘 날씨 정말 춥다..이래서 낚시 할 수 있겠나?"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 거 낚시는 해야겠다 싶어서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했는데..1시간이 지나도..2시간이 지나도..
찌는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고..

결국 6시간이 지나서야
낚시를 포기하기로 마음을 결정을 했습니다.

6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가 낚은 물고기는
0마리..-_-..

오봉저수지가 음침한 장소로도 알려져 있는데
물고기는 낚이지 않고 여기 저기서 연인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다양한 중.장년층의 애정행각이 보이더라구요 -_-+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
제 손을 보니까..추운 날씨 때문에 손이 다 터 버리고..
흑..고운손이 사라져버렸어요..

이제 집에가서 다시 피부관리를 해야겠어요~
내 고운손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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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12월..
가을이 아닌 겨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시기죠..

한달도 채 남지 않은 2008년이기에..
아쉬움을 달래고, 가지 못했던 가을 단풍구경을 하기 위해서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금오산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추웠던 날씨 때문에 가을을 느낄 수 없었는데
마침 제가 가는날 날씨가 맑고 포근해서 가을 날씨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뒤늦은 가을 단풍구경이었지만
저를 위해서인지 그날따라 날씨도 물론이고,
단풍들이 아직 다 떨어지지 않은 상태로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이제는 가을 단풍여행도 다녀왔으니
이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시즌이 왔네요^^

다음에는 스키장에 다녀와서 후기를 올리도록 해야겠어요.
같이 보드나 스키타실 멋진 남성분은 언제쯤 나타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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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데 비가 주륵주륵 오네요.

최근 들어서 가장 많은 비가 오는 것 같은데,
오늘 비가 흐르고 나면 많이 추워지겠죠?

이제 겨울비도 내렸으니, 다음부터 기온이 떨어지면
눈으로 바뀔테고..

그럼 본격적으로 겨울을 느낄 수 있겠네요~

전 사실 눈이 너무 좋아요 ^ㅡ^*
눈만 보면 왠지 포근하고 평온해지거든요.



물론, 차를 끌고 다니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때문에
눈을 별로 안 좋아하시겠지만

눈이 내리는 조용한 숲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손잡고 서행하면서 다니는 낭만적인 상황을 상상하면..
부럽기도 하고 저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된답니다~

어릴적부터 눈을 너무 좋아했는데~
이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요..?

정작 작년에는 눈이 별로 안와서 제대로 된 겨울을 만끽하지도 못하고
추운 날씨만 계속됐는데

이번에는 눈도 자주 오고~ 날씨도 너무 춥지 않아서
자주 놀러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야~ 얼렁 내리고 이제 눈을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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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첫 눈이 내렸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더니 하늘에서 잠깐이지만 눈이 내렸어요^^

첫 눈이 내리는 날에는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오늘 첫눈을 우리 피부과 언니들과 함께 퇴근을 하면서 맞았네요^^

머, 언니들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 상관없지만요~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더니만 바로 눈까지 오고~
성큼 다가온 겨울 때문에 가을옷도 슬그머니 정리를 하고
겨울 월동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릴까요..?



첫눈을 보면 말이죠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보는 순간은 항상 미소를 지으며 그 순간만큼은 다른 생각이 안들고
평온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제 11월도 1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고...
2008년도 4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 해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해에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는데~

2009년에는 정말..다 기대는 되는데 말이죠..
직장인들에게 벌꿀같은 휴식인 공휴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하네요..ㅠㅠ

그래도, 머 이런 사실들 조차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첫 눈!!
눈아 펑펑 내리렴~ 전 눈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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