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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나 소망이라는 것을 갖고 사는 것처럼..
의사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동물들 역시 소망이라는 것을 갖고 살고 있죠.

최근 같이 일하는 언니분께서 "벼랑위의 포뇨"를 보셨다고 하면서 추천을 해주셨는데
이미 내용의 절반 이상을 다 얘기를 해주셔서 저는 다른 것을 보기로 하고 영화를 물색했죠.

그래서 제가 고심끝에 고른 영화는 바로 "마다가스카2"

마다가스카 전편을 아직 못 본 이유로 영화를 보기 전 집에서 DVD를 통해서
전작을 이해하고 나서 한층 더 부푼 기대를 가지고 본 마다가스카2.

전작에서는 동물원에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던 동물들 중 얼룩말 친구가
야생의 초원으로 가서 살아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후 야생을 잠시나마
만끽하기 위해서 떠난 얼룩말을 찾으러 갔다가 동물 친구들 전원이 체포(?)됩니다.

이후 징계차 다른 동물원으로 옮기던 과정에서 배가 침몰하면서 이들은
외딴 섬에 표류
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마다가스카"입니다.



마다가스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것이 1편이고 2편에서는
마다가스카를 떠나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던 중 비행기 연료가 떨어지면서
아프리가 밀림으로 추락
하게 되는데, 이 곳에서 잃어버린 부모를 찾고
사랑을 찾는 등 에피소드를 다룬 것이 2편이죠.

단순히 그림으로 표현된 애니메이션이지만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 꿈을 찾아 떠나는 모험 여행 이야기도 존재하고
다시금 느끼게 되는 부모의 소중함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영화.

언니가 추천해 준 벼랑위의 포뇨도 잼있었겠지만 마다가스카 역시 너무 잼있게 볼 수 있었고
가족들이나 친구들 연인들끼리 와서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영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언니 덕분에 동심에 빠질 기회가 생겨서 이런 영화도 보고
이후에 너무 밝은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웃는 효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더라도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한 주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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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가면서 현실에 대한 압박도 느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더욱 잘 살 것인가 고민만 하느라 피부도 안 좋아지고 걱정이 많으시죠^^?

피부라는 것이 관리도 중요하지만 항상 밝은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고 지내면 피부세포가 활발하게 작용하여 고운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겨나는 근심 때문에 웃고 지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가끔 개그 프로그램이나 토크쇼를 보면서 웃더라도 잠시일 뿐 여운이 길게 가지 않죠.

그럴 때 저는 동심에 다시 빠져보기 위해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을 본답니다.

최근 개봉한 "벼랑위의 포뇨"라는 애니메이션을 관람하고 왔는데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라는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감독이 만든 신작 영화인 "벼랑위의 포뇨"



이 감독의 작품은 보고 있으면 애니메이션에 동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잃어버린 동심에 젖을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비록, 보기 전에는 "이런 유치한 것을 왜 봐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보고 난 후에는 미소와 함께 보는 사물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하게 되고
가끔 어릴적 상상하였던 꿈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갖게 되기도 한답니다.

이런 행복하고 다소 황당스러운 상상을 하면서 입가에 생겨나는 미소는
엔돌핀을 자극하여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항상 일상 생활로 인해서 압박과 스트레스만 받아 왔다면 가끔은 이런 유치할 것 같으면서도
엄청난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잃어버린 동심도 찾고
웃음을 함께 찾아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것도 또 하나의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애니메이션 개봉이 많아졌던데..^^
혼자 가기 뻘줌하시면 조카라도 데리고 가시는 게 어떠실까요..^^?
다음에는 마다카스카2를 보고 와서 내용을 알려드릴께요~

아주 귀여운 "벼랑위의 포뇨".
"포뇨, 소스케 좋아" 라는 대사가 잊혀지지 않네요^^

항상 동심처럼 밝고 웃으며 지내는 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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