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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의 점. 점도 병입니다.~!!!

   이란?

점은 태어날때부터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점은 후천적으로 나타나며 신체발육이 가장 왕성한 사춘기때 가장 많이 생겨납니다. 후천적인 점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그 숫자가 늘어나며, 처음에는 작고 편평하던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표면위로 둥글게 솟아 올라옵니다.




<점의제거>


치료는 마취 연고를 바른 후 어븀 야그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 합니다. 2mm 이하의 깊지 않은 점은 한 번에 없어지지만 튀어나오거나 2mm 이상의 큰 점은 레이저로 치료할 때 눈에 보이는 점 세포를 모두 제거하더라도 시술 후에 살이 차오르면서 보이지 않던 기 점 세포들이 모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2-3달 후에 다시 시술하면 흉터가 생기지 않고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큰 점의제거>

거대성 모반은 점 중에서도 커다랗게 튀어 올라와 있는 것이 있는데, 이런 점은 대부분 보기 싫은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 2㎜가 넘은 것은 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하면 피부 손상이 많아 흉터가 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순간적인 기화로 점을 깎아 주면서 정상 피부를 거의 손상시키지 않고 흉터를 남기지 않는 어븀 야그 레이저가 있어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븀야그 레이저와 이산화탄소 레이저를 같이 사용하는 치료를 한 후 루메니스원(4세대 IPL)과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를 병합해 치료하기도 합니다.



<단순혈관점>


단순 혈관점, 딸기 혈관점이라고도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있을 수도 있지만 대개 출생 1~3개월 후에 나타나기 시작해서 1~60㎜정도까지 다양한 크기로 나타나는 혈관점입니다. 크기가 급격히 커지는 경우는 적고, 5세 이전에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세 이후에도 남아 있으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치료는 브이빔 레이저나 루메니스 원으로 몇차례 치료하게 됩니다.



<화염성모반>

화염상 모반은 대개 얼굴과 목 등에 걸쳐서 생기는 혈관점으로 크기도 여러 가지로 다양하고, 색깔도 분홍색에서 암적색 또는 청자색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입니다. 이 때 색깔이 진할수록 혈관종의 두께가 두꺼운 것입니다.

화염상 모반의 치료는 병의 정도에 따라 치료 기간이 다양합니다. 브이빔 레이저와 루메니스원으로 치료하되 1~2개월 간격으로 몇차례 반복 치료할 경우 호전 될 수 있습니다.



<성망성모반>


성망성 모반은 아주 작은 붉은점을 중심으로 작은 모세 혈관이 마치 거미줄 모양으로 사방에 퍼진 듯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이는 얼굴, 가슴, 손등 등에 한개 또는 많은 개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간 기능이 나쁜 사람에게는 특히 잘 생기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젊은 여자들에게서 생기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런 모반은 탄산가스 레이저나 브이빔 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오타모반>


오타모반은 동양인 특히 한국인에게 매우 많은 질환으로서 주로 사춘기 이후에 청갈색의 얼룩진 색소반이 눈주위나 측두부, 이마, 코 등의 한쪽이나 양쪽으로 나타납니다. 원인은 불확실하며 조직학적으로 진피내 멜라닌 세포에 의해 색조변화를 일으켜 발생하게 됩니다.

흔히 악성 기미로 불리우며 광대뼈 부위가 푸르게 되어 기미가 낀 듯이 보입니다. 치료는 피부 진피 깊은 층까지 안전하게 들어갈 수 큐 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로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 뿌리가 깊어 한 두달 간격으로 5-6회 이상 치료를 받으면 좋은 결과를 보게 됩니다.



<청색모반>


청색모반은 피부 진피 깊은 층에 있는 청색 모반은 조직을 떼어내 보면 표피 바로 아래부터 진피까지 검은 색소가 박혀 있는 반점입니다. 피부 표면의 정상 피부색 때문에 빛의 산란 현상으로 겉에서 볼때는 푸르스름하게 보여서 청색모반이라고 합니다. 크기가 보통 점처럼 작게 생기는 경우도 있고, 얼굴 한쪽을 차지할 정도로 크게 생기기도 합니다.

크기가 크면 화장으로 가릴 수 없어 심각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이 증상은 매우 깊은 곳까지 투과할 수 있는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청색 모반의 깊이에 따라 서너 차례 이상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편평모반>

편평 모반은 반문상(班紋狀) 모반(母班)이라고도 합니다. 지름 1~12cm의 엷은 갈색 또는 황갈색의 모반으로 반접 내에 좀더 작은 검은 점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몸통에 잘 생기나 얼굴 부위에도 잘 생깁니다.

자체가 악성화 될 염려는 없지만 노출 부분에 생겼을 경우에는 미용상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큐스위치 엔디야그와 루메니스 원으로 2-3회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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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 미국의 Conbio 사







긴 파장대인 1064nm에서는 진피 깊숙이 위치하는 병변들인 오타 모반, 눈썹 문신, 아이라인 문신, 신체 각종 부위 문신 등의 치료에 이용되며, 짧은 파장인 532 nm를 이용할 경우에는 비교적 피부 표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 병변들인 주근깨, 검버섯, 흑자 등의 색소성 피부 질환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각각의 질환들을 살펴보면 눈썹 문신이 너무 진해 인상이 사납고 강해 보이는 사람은 색조를 약하게 해 줌으로써 인상이 부드러워 보일 수 있으며 눈썹 문신의 불만족스러운 부분만을 제거하여 본인의 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주근깨는 표피의 색소세포가 색소를 과다하게 형성하는 질환으로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사람이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여름에는 색깔이 짙어지고 겨울에는 옅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가을이나 겨울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저 치료시 발사되는 레이저 광선이 눈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면 시력에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보호자 등은 수술실 밖에서 기다려야 하고 관계자의 허락 없이 문을 열면 안됩니다.

시술하는 동안 환자는 눈가리개를 착용하게 되며, 화장품 등 치료 부위에 바른 것은 완벽히 제거한 상태에서 시술이 시작되게 됩니다.

치료하는 동안 의사는 레이저 빛을 문신이나 피부 병변을 따라 발사합니다.

레이저 빛은 정상 피부 조직을 태우거나 자르지 않으며 멜라닌 색소나 문신 잉크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됩니다.

마취연고를 바른 후에 30~40분 정도 후 레이저 시술을 하게 됩니다.

치료직후에는 화끈거리는 느낌이 30분내지 한 시간 정도 지속될 수 있는데 얼음으로 가볍게 냉 찜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 후에는 간혹 경미한 출혈이 있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 하루나 이틀 후에는 딱지가 생기기 시작하여 일주일 내지 10일이 지나면 딱지가 떨어지게 됩니다.

딱지가 떨어진 부위는 초기에는 붉은 빛을 띄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집니다. 보통 레이저 시술 당일에는 세안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그 후에도 딱지가 생길 때까지는 세안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딱지가 생기면 세안 및 가벼운 화장도 할 수 있지만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딱지가 오래 남아 있을수록 치료 후의 효과가 좋으며 흉도 덜 남게 됩니다. 딱지가 떨어진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시술 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과 색소침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 25 이상으로 자외선 A와 B를 동시에 차단하는 것으로 선택하여 하루에 두 번 이상 실내에 있을 때도 발라주어야 합니다.

치료 후 2주까지는 음주, 아스피린, 그 외에 혈액 응고에 장애를 주는 약은 피하셔야 하며, 심한 운동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회수는 병변의 크기 및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눈썹문신은 1회 치료만으로 가능하며 오타모반이나 문신의 경우엔 2개월 내지 3개월 간격으로 5회 이상, 주근깨나 점, 흑자 등은 2개월 간격으로 2회∼3회 이상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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