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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더 화사해져요~"라는 CF 카피처럼
더욱 화사하고 성숙해진 임수정의 모습.

최근 화이트닝 모델을 해서 그럴까요..?
더 뽀샤시하게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공식적인 자리까지는 아니더라도 평소 일거수일투족이
이슈가 되는 연예인인데 평상시게 쌩얼로 거리를 누비는 임수정의 자신감.

그녀의 자신감은 아마도 20대에 견주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피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갑자기 약속이 생기거나 이성을 만날 때 피부를 깨끗하게 보이고 싶어서
화이트닝 제품을 써보고는 했는데, 역시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보기는 어렵더라구요.

이럴 때 임수정의 피부가 얼마나 부럽게만 느껴지던지..

임수정이 CF에서 말한 것처럼 고민되는 부위에 집중케어를 하면
칙칙한 피부도 눈에 띄에 환하게 변화
할 수 있다는데..

피부에 대한 고민만 가지고 살 바에는 일단 케어라도 받아봐야겠어요.

그동안 안티에이징에만 신경쓰느라도 사실 화이트닝에는 무심했는데..
올해는 화이트닝에도 신경도 쓸겸 주기적으로 스킨케어를 다녀봐야겠어요.

20대밖에 안됐는데..
기미가 슬슬 올라오는 증조가 보이는 것을 봐서는..
이대로 그냥 방치했다가 노화가 빨리 올까봐 걱정도 되구요.

한 1년만 꾸준히 관리해주면..
2010년에는 1살이 더 먹은 모습이 아니라 10살은 어려진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여러분들도 임수정같은 피부를 보시면서 부러워만 하지 마시구요.
저와 같이 케어도 받고 지금부터라도 피부관리를 해 보아요^^

20대 여성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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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도 어느덧 20대 중.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는
피부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하고는 한답니다.

어릴적에는 남들보다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인지
외모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남들에게도 항상 이쁜 모습으로만
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이가 들어가니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20대 초반만해도 티비에 등장하는 여자 스타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패션센스와 고운 피부와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며 연예인을 전혀
부러워하지 않던 제가 요즘은 티비를 보면서 연예인을 자꾸 의식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동안스타 임수정, 최강희를 보면 30대가 넘어서도
변하지 않는 순수하고 맑은 얼굴과 그들의 피부를 보면서 시셈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들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 할 노력을 생각하니 놀라기 보다는
존경스럽고 놀랍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티비 채널을 바꿀 때마다 항상 볼 수 있는 소녀시대.

정말 멤버 하나하나가 날씬하고 균형잡힌 몸매는 물론이고
풋풋하면서도 귀여우면서도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때문인지
저보다 한참 어린 소녀시대를 보면서도 저도 흐뭇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왠지 저의 학창시절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생각해보면 저는 왜 학창시절에 연예계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일까 하는 후회도 드네요.




김연아를 볼 때마다 미소를 짓지 않으시는 분은 없을 거에요^^
해맑은 웃음을 볼 때면 보는 사람도 같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김연아의 100만불 미소.

혹시나 주름이 생길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많이 웃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것이 오히려 피부노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미소가 지어지면 그냥 자연스럽게 웃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주름 걱정한다고 웃지도 않고 살 수는 없잖아요^^..
나이가 들어서 주름 때문에 신경쓰인다는 이유로 제대로 웃지 못하면 서럽잖아요.




그리고, 손담비나 이효리를 보면 정말 평소에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것 같더라구요.

피부던 몸매던 그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단기간의 노력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저런 몸매와 외모 그리고 피부과 탄생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나이가 들어간다고
이대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럴 때 더욱 관리에 신경써서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해야죠.



뒤늦게 후회하는 습관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타인에게 이쁘다는 소리를 아무리 들어도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면
계속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죠?

정말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타인과 비교하는 자신의 외모가 아니라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관리법을 터득해서 장기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인데 자기보다 우월한 조건을 가진 사람을 보고서
부러워하고 자신을 깍아 내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도 안좋고
득이 될 것이 없잖아요.





항상 외모에 신경쓰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에 비교하는 자신의 외모가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고 가꾸는 것 같아요.

예전에 티비에서 본 것 같은데.
같은 사람이라도 웃고 지내는 사람과 웃지 않고 지내는 사람의 노화속도가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처럼 웃고 지내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외모에 만족
하면서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은 외모 관리법이 아닐까 싶어요^^

학창시절 연예인을 따라한다고 진한 화장을 하고 성형을 하고
이런 것들이 그 때는 이뻐보일지 몰라도 나중에는 후회할 일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여러분,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만족하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자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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