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성피부과 원장 성준제 입니다.

과거 8~90년대만 하여도 탈모는 성인들의 병으로
주로 스트레스와 청결하지 않은 생활습관에 의해 발병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과거에는 현재와 같이 기술이 발달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탈모 증상이 보이더라도 이를 치료를 받거나 관리를 할 여유가 없는 이유로
소위 말하는 대머리가 많은 시절
이기도 하죠.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면서 많은 이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과
사회에서의 경쟁과 학교에서의 치열한 경쟁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늘었다고
이제는 나이를 막론하고 10대부터 탈모 증상이 보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탈모의 경우 일상적으로 휴지기가 되면서 더이상 모근이 자라지 않고
이후 모낭에서 모근이 빠져나오면서 생겨나는 탈모와는 달리 심리적인 요인으로
머리를 자주 긁게 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혈액순환 및 신체적 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탈모증을 유발
하게 됩니다.



탈모는 먹는 약이나 외용제를 통해 관리 및 치료가 가능하지만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는 두피안정관리(스케일링)으로 두피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모공 사이에 막혀 있는 각질 및 불순물들을 세척하여 탈모 예방 및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술이 발달되면서 시술시간이 짧으면서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다양한 치료법이 있으니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나 탈모로 인해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검진
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탈모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거나 두피 상태에 이상조짐이 보이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피부과로 가셔서 상태를 확인하시고
지속적인 스케일링 등 두피관리를 통해 건강한 모발 상태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탈모의 걱정에서 해방되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255 관련글 쓰기

  1. 우리 아이가 머리카락을 자꾸 뽑아요.-소아정신과

    Tracked from 마나 아빠 홈피 2009/02/16 15:02 Delete

    우리 아이가 자꾸 머리카락을 뽑아요 머리카락은 어른들만 빠진다는 편견을 버려라! 최근 신경정신과에는 듬성듬성한 머리를 한 채 찾아오는 꼬마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어른들의 원형탈모증과 달리 이 꼬마 환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뽑아 벌레가 뜯어먹은 것처럼 불규칙하게 머리가 빠진다는데…. 이것이 바로 머리카락을 뽑고 싶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병인 ‘발모광’이다. “처음에는 원형탈모증인 줄 알고 피부과에 가서 검사도 해보았는데, 계..

  2. 스킨 테라피 스키릿키에서 전하는 탈모 방지 머리감는법!!

    Tracked from 자연주의 화장품 "스킨테라피 시크릿키" 2009/02/25 19:36 Delete

    탈모를 방지하는 머리감는법^^ 탈모 예방의 첫 걸음은 머리를 제대로 감는 것입니다. 특히나 봄처럼 황사가 심할 때는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파고든 중금속과 먼지를 잘 씻어줘야 합니다. 머리 잘 감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머리 감기 전에 5분 정도 빗질을 합니다. 머리카락에 붙은 노폐물을 떨어내고, 두피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빗살 끝이 둥근 빗으로 아래에서 위로, 귀 옆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빗습니다. 머리 감는 물은 너무 뜨겁지 않게 합니다. 체..

  3.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모발이 손상된 모습

    Tracked from 탈모드 모발이식 네트워크 2009/02/28 10:50 Delete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모발이 손상된 모습 * 약손상모발 - 퍼머와 염색을 하지 않은 모발이라도 잘못된 샴푸 습관과 건조 습관으로 관리하면 모발이 손상될 수 있습sl다. - 위의 사진은 퍼머와 염색을 하지 않은 40cm 정도 길이의 모발을 주시전자현미경(SEM)을 통해 관찰한 사진입니다. - 모근 부분은 Cuticle이 들뜨는 현상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 모근으로 부터 20cm정도 되는 모발의 중간 부분은 Cuticle의 lift-up(들뜸)현상..

겨울철이 되면 두피각질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피각질이란 무엇인가..?
흔히 말하는 비듬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죠.

두피각질이 생겨나면 머리를 긁다가 떨어지는 각질로 인해 신경이 쓰이게 되고
이후 두피각질을 털어내려 머리를 긁다가 보면 더욱 많은 두피각질이 유발되고
심할 경우에는 두피를 긁다가 심한 상처까지 생기게 되죠.



두피각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피각질이 심해지는 이유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피부 면연력이 약해지면
피티로스포룸균이 많이 증식하면서 생기는 현상
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전문적으로는 "지루성 피부염"이라고도 하는데요.

지루성 피부염은 피부의 만성 염증성 반응으로
"스트레스, 피지의 과다분비, 비타민 B 부족, 진균 감염 등으로
피부표면에 분비되는 지방분의 분기가 과다하여 염증을 일이키는 현상"
을 말합니다.

지루성 피부염으로는 피지선의 분비물이 지나친 상태, 얼굴이 기름이 번지고
코 주위나 미간에 생기는 유성 지루와 비듬 따위의 건성 지루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하는 두피각질은 건성 지루에 속하는 비듬이라고 말할 수 있죠.

지루성 피부염이 심해질 경우 모발이 가늘어지고 모발이 빠지는 원인으로 작용하며
몸의 열을 방출하는 과정에서 땀과 먼지와 지루가 엉겨 붙어 모공을 막아
모발을 떡지게 만드는 원인
이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다가 발생하는 최악의 경우는 모발이 빠지는 탈모 증상을 비롯하여
두피에 심각한 염증이 확산되어 두피자체가 벗겨지는 증상
까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이러한 증상이 생겨나는 원인은 생활습관과 관리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는 1차적인 지루성 피부염의 감염원인이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생겨나는 지루성 피부염은 스트레스의 적절한 해소가 필요하며
정신적인 부분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자기관리가 특별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가장 흔히 알려진 증상으로는 "부분 탈모"라고 불리우는 스트레스성 탈모증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삼푸와 린스의 과도한 사용과 사용방법으로 인한 문제도 작용합니다.
삼푸와 린스 등의 화학성분을 과도하게 피부와 접촉시켰을 때 피부는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두피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비듬과 염증을 유발시킵니다.

삼푸를 할 때에도 삼푸의 성분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주는 것은 물론이며,
삼푸를 할 때에는 손톱을 이용하여 두피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손가락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하듯이 삼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삼푸 이후에도 두피에 수분이 남아 있지 않도록
머리를 확실하게 건조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자를 자주 쓰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겨울철이나 여름철 모자를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더위로 인해 머리를 내리고 있을 경우 어깨선까지 땀이 흘러 내리기 때문에
모자를 이용하여 머리를 짧게 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특히 여름에는 땀이 분출되는 모공에서
이러한 땀을 증발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산소를 모자가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노폐물과 땀이 뒤엉켜 모자의 먼지 등과 혼합되어 염증을 유발합니다.

겨울 역시 추위로 인해 털모자 등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러한 털모자의 섬유질은 두피에 심각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장시간 모자를 착용하는 습관을 탈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일상 생활의 잘못된 습관들 때문에 두피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서 장기간 고통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른 질병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두피에 생겨나는 질병의 경우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
을 주기 때문에 질병이 커지기 전에 확실하게 치료하고
예방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비듬에서 탈모까지 진행되는 과정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단순 비듬이라도
쉽게 지나치지 마시고 안좋은 습관을 고쳐 차후 문제가 커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습관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피부과에서는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현재 두피의 문제를 파악하고
가장 적절한 치료법과 약물 등을 추천해드릴 수 있으니 전문가의 상담
을 통해
최선책을 찾으신 후 평소에 집에서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두피가 가렵거나 문제가 있을 때!
언제나 피부에 트러블의 징조가 보일 때!
언제나 피부에 대한 고민들이 생겨날 때!
저희 성피부과를 찾아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239 관련글 쓰기

  1. 모발이식 왜 망설이세요? 5-8 수염의 모발이식

    Tracked from 탈모드 모발이식 네트워크 2009/01/30 15:44 Delete

    모발이식 왜 망설이세요? 5-8 수염의 모발이식 안면부위이기 때문에 자연스런 모습이 중요하나 모발이식을 하면 아무래도 밀도가 떨어지므로 어색할 수 있다. 또한 굵고 거칠기 때문에 자연스럽지 못하다. 원래...

  2. 모발이식 에 대한 질문들 !

    Tracked from 탈모드 모발이식 네트워크 2009/01/30 15:44 Delete

    모발이식 에 대한 질문들 ! 이제는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모발이식을 한 머리는 일반적인 관리만 이루어지면 탈모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많이들 알고 계시는 편에 속합니다, 저희 탈모드 모발이식 네트워...

  3. 스킨 테라피 스키릿키에서 전하는 탈모 방지 머리감는법!!

    Tracked from 자연주의 화장품 "스킨테라피 시크릿키" 2009/02/25 19:37 Delete

    탈모를 방지하는 머리감는법^^ 탈모 예방의 첫 걸음은 머리를 제대로 감는 것입니다. 특히나 봄처럼 황사가 심할 때는 머리카락 사이사이를 파고든 중금속과 먼지를 잘 씻어줘야 합니다. 머리 잘 감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머리 감기 전에 5분 정도 빗질을 합니다. 머리카락에 붙은 노폐물을 떨어내고, 두피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빗살 끝이 둥근 빗으로 아래에서 위로, 귀 옆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빗습니다. 머리 감는 물은 너무 뜨겁지 않게 합니다. 체..

탈모예방을 위한 두피 관리 방법

탈모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탈모에 의한 스트레스나
심각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탈모가 시작되면 가장 큰 적은 탈모 당시가 아니라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더욱 번식되는 탈모 증상이라고 합니다.

일시적인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젊은 나이에 시작된 탈모를 초기에 치료하지 않아 장기적으로 진행되면
30대가 되기도 전에 대머리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하군요.

어떻게 해야 탈모를 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두피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샴푸는 본인의 두피타입과 상황에 따라

보통 이틀에 한번 샴푸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 데
본인의 두피 타입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지성 두피와 모발의 경우에는 꼭 하루에 한번씩 샴푸해준다.
야외활동이 많거나 날씨가 더운 날에도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이 좋고,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한 건성 두피 및 모발의 경우에는 2~3일에 한 번씩 샴푸해주는 것이 좋다.
 
2. 샴푸 시 두피마시지

두피 마사지는 피로해서는 물론 피지 분비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와 윤기나는 머릿결을 만들어 준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 마사지는 먼저 머리에 물을 적시고
샴푸를 머리 전체에 바른 다음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 듯
충분히 거품을 내고 손가락을 튕기듯이 가볍게 두피를 쥐었다 놓았다 한다.

이때 손톱으로 긁는 등 자극적인 마시지는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손가락 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머리 말릴 때는 자연건조

머리를 감은 뒤 머리를 말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자연바람에 건조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잠자리 전이나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 경우
마냥 머리를 마르기를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선풍기나 드라이기를 이용한다.

선풍기로 건조시킬 때는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비비거나
빗질을 하면 큐티클층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뭉친 머리카락을 풀어주면서 완전히 말려준다.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고
10cm이상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단시간에 말리고 강한 온풍으로
머리카락을 들어 올리면서 안쪽 머리부터 말리는 것이 좋다.
 
4. 두피 트러블이 난다면

두피 트러블은 두피에 있는 모낭에서 피지가 왕성하게 분비되므로
관리가 소홀해지면 다량의 피지 분비와 염증을 동반한 지루성 피부염이
생기기 쉬우므로, 탈모 예방을 위해 평소 모공과 두피를 청결히
두피 관리를 해 주고, 여드름과 뾰루지가 심할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저자극성 샴푸로 두피 청결에
신경을 써 주고, 지성 두피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머리를 감을 때에도 머리를 말릴 때에도 조금만 세심하게
신경을 써 준다면 탈모를 예방하고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탈모는 명확한 증상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도 있고, 두피 관리를 못하여 생기는 탈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탈모가 진행되기 전에 꾸준한 두피 관리와 청결로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자..
오늘부터라도 위의 내용대로 조금만 세심하게 관리를 해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URL : http://sungskin.com/trackback/192 관련글 쓰기